대 AI 시대, 앞으로 어떤 산업이 남고 어떤 산업이 도태될 것인가.. 그 속에서 1차 산업 외 모든 산업이 사양산업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마저도 최소한의 노동력으로 돌아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사유화되고, 각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AI를 통해 역공학 설계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가지게 된다면중앙 서버에 데이터를 모아두고 유저들 몰래 데이터가 어디로 오가는지도 모르는 불안감을 감수하기보다는 각자 사유화된 서비스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러한 생각의 흐름 끝에 인류의 삶에 있어 필수 소비재인 의식주, 그리고 이를 뒷바침하는 1·2차 산업들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그중에 스마트팜이 눈에 들어왔고, 일부의 엽채류들이 70일 이내에 수..
>
PROJECTS/BreakingCell
#1 서론